언젠가 본적이 있는 영화를 봤다.
기억속에는 미국영화라고 있는데 독일영화로 되여있다.
영화를 보고 머리속에는 경찰,군대에 나쁜놈들이 더 많다는 생각뿐이다.
그것도 엄청 잔인한 수단으로 사람을 죽인다.
세상에 믿을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참 허무하다.
フランツィスカ・ボルガート/Franziska Borgardt 31歳
スーザン・アップレガー/Susann Uplegger ボルガート銀行を経営する大富豪の令嬢にしてボルガート銀行頭取。
お嬢様故世間とズレたところがしばしば。 離婚歴有り。お互いの育ちの違いからか、何かとクリス(ラーベ)とぶつかる。 【吹き替え】 TV映画版:相沢恵子さん(※DVDのラーベ役表記は間違いです) ドラマ版:五十嵐麗さん
レーナ・ハイトマン/Lena Heitmann 25歳
エヴァ・ハーバーマン/Eva Habermann 父と同じ警察の道を歩んだ新米刑事。 髪の色がドイツ人憧れの(?)ブロンドの為、
色仕掛けに借り出される事も。 警察学校時代にグロスマンと面識があった唯一の人物。【吹き替え】 TV映画版:小山裕香さん ドラマ版:本田貴子さん
クリス・ラーベ/Chris Rabe 27歳
ビルギット・シュタウバー/Birgit Stauber 泥棒稼業や無許可の自動車塗装業を営んでいた為に逮捕された前歴あり。
更にその塗装業が上手くいかず自己破産も経験している。
現在は保護観察中の身の女キックボクサー(格闘家)。車の爆走運転もお手の物。 【吹き替え】 杉本ゆうさん(※TV映画版DVDのフランツィスカ役表記は間違いです)
マーティン・グロスマン/Martin Grossmann
フィリップ・ペータース/Filip Peters 表向きは警察学校の教官だが、真の姿はBKA(ドイツ連邦刑事局)の重要人物。
3人のエンジェル達を取り仕切る。 【吹き替え】 映画版:不明 ドラマ版:佐々木敏さん
ウィルヘイム・ハイトマン/Wilhelm Heitmann レーナの父。職人気質な警官。「ワシは一度も拳銃を発砲したことがないんだぞ」が口癖。
彼の所有する(or運転する)車の行く末が毎回哀れである(笑)。 【吹き替え】 TV映画版・ドラマ版共に不明
アーノルド/Arnold ボルガート家に仕える執事。フランツィスカの良き理解者。
お嬢様同様ちょっと天然ボケが入っているイカしたオジサマ。 【吹き替え】 TV映画版・ドラマ版共に不明
2009/1/8
이상 (理想)
난 어릴적부터 하고 싶은게 참 많았습니다.
난 어릴적부터 뭐나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난 지금까지 해보고 싶은걸 조금씩 다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난 아직도 해보고 싶은게 참 많습니다.
난 계속 해보고 싶은걸 다 해볼것입니다.
하지만 이제야 알았습니다.
내가 제일 하고싶은것은 그대의 아내가 되는것이라는걸.
그대의 아내가 될수있다면 난 모든걸 다 버릴수있습니다.
그대의 아내가 되여서 항상 옆에서 바라보면서 살고싶습니다.
그대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그대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은 내가 직접 만들것입니다.
그대를 옆에서 바라보면서도 그대를 그리워 할것입니다.
누가그래요. 옆에서 있으면 그리움이 없을거라고....
난 그대 옆에있어도 그대를 그리워 할것입니다.
그대에 대한 그리움은 내 키보다도 더 큽니다.
난 어릴적부터 뭐나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난 지금까지 해보고 싶은걸 조금씩 다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난 아직도 해보고 싶은게 참 많습니다.
난 계속 해보고 싶은걸 다 해볼것입니다.
하지만 이제야 알았습니다.
내가 제일 하고싶은것은 그대의 아내가 되는것이라는걸.
그대의 아내가 될수있다면 난 모든걸 다 버릴수있습니다.
그대의 아내가 되여서 항상 옆에서 바라보면서 살고싶습니다.
그대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그대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은 내가 직접 만들것입니다.
그대를 옆에서 바라보면서도 그대를 그리워 할것입니다.
누가그래요. 옆에서 있으면 그리움이 없을거라고....
난 그대 옆에있어도 그대를 그리워 할것입니다.
그대에 대한 그리움은 내 키보다도 더 큽니다.
2009/1/5
선물
오늘 좋아하는 언니를 만났다.또 선물을 받았다.
이번엔 향수다. ESCADA MOON SPARKLE라는 향수.

그리고 쟈스민향의 캔돌.

달콤한 향이 너무 좋다. 내가 두가지 향수중에서 맘에 드는걸 고르라는 언니 말에 이향을 골랐다. 언니가 나한테 주려고 했던 향수는 여성스러운 향이 였다. 나는 여성스러운것보다 달콤한게 더 좋다.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향이. 여자애가 크면 여자가 된다. 여자는 언제나 현실적이다. 그래서 난 내가 그냥 여자애로 있길 바란다. 여자애는 꿈도 많고 희망도 많으며 뭐나 다 믿는다. 내가 켄짱을 믿는것처럼.
언니는 올때마다 선물을 꼭 사온다. 사온 선물이 다 내 맘에 드는건 아니다. 하지만 항상 똑같은 기쁨을 느낀다. 왜냐하면 선물은 그 내용물이나 값에 있는것이 아니니까. 언니가 항상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상징이기때문이다.
난 그런 언니한테 줄수있는게 없다. 왜냐하면 언니는 어마어마하게 부자이다. 내가 꿈도 못꿀만큼.... 그래서 내가 할수있는, 줄수있는건 진심뿐이다.
언니는 부자이만 마음은 항상 외로워한다. 믿을수 있는 사람은 나빡에 없는거 같다. 나와는 모든걸 다 말한다. 나한테만은 비밀이 없다. 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한다. 그래서 내가 언니의 고민상담상대가 될수있는거 같다. 오늘 언니는 나한테 물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수있겠냐고......
순간적으로 난 하고싶은 일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걸위해서 열심히 하면 행복해져요.라고 대답을 했다. 하지만 바로 알았다. 그건 나한테만 적용되는 대답이라는것을.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각을 해봤다. 내의 어떤대답이 언니를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해줄수있는지를......
내일 언니는 또 돌아간다. 만나면 이렇게 말해주고싶다. 너무 멀리생각하지말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그게 지금 내가 사는 방식이다. 난 매일 나한테 연락도 하지않고 전화도 안받는 켄짱생각을 하면서도 행복해한다. 왜냐하면 난 켄짱을 사랑하니까. 알고도 모를일이다. 하지만 항상 느껴진다. 켄짱에 대한 나의 사랑을. 이렇게 사람을 사랑해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이런 느낌이 처음이니까. 의심도 없이 불안함도 없이 그냥 좋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이런 나를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하지만 상관이 없다. 내 느낌은 나한테만 속하는거니까.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내가 느끼는걸 느낄수 있겠는가. 난 항상 사람은 서로 틀리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사람들이 나를 이상하다해도 대수롭지 않다. 왜냐하면 난 나이기때문에 다른사람과 틀릴수빡에 없으니까. 애써 같애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그러니 내 사랑도 남들과 틀린건 정상인걸. 이런 나를 언니는 이해를 못한다.하지만 언니도 나처럼 이렇게 생각했으면,아니 모든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내일 만나면 꼭 말해줄거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수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라고......내일 떠나는 언니를 위해서 내 나름대로의 선물을 전해주러 또 만나러 갈거니까.
언니가 진정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게 내가 언니에 대한 금년의 바램이다.영선언니 화이팅!!!
이번엔 향수다. ESCADA MOON SPARKLE라는 향수.
그리고 쟈스민향의 캔돌.
달콤한 향이 너무 좋다. 내가 두가지 향수중에서 맘에 드는걸 고르라는 언니 말에 이향을 골랐다. 언니가 나한테 주려고 했던 향수는 여성스러운 향이 였다. 나는 여성스러운것보다 달콤한게 더 좋다.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향이. 여자애가 크면 여자가 된다. 여자는 언제나 현실적이다. 그래서 난 내가 그냥 여자애로 있길 바란다. 여자애는 꿈도 많고 희망도 많으며 뭐나 다 믿는다. 내가 켄짱을 믿는것처럼.
언니는 올때마다 선물을 꼭 사온다. 사온 선물이 다 내 맘에 드는건 아니다. 하지만 항상 똑같은 기쁨을 느낀다. 왜냐하면 선물은 그 내용물이나 값에 있는것이 아니니까. 언니가 항상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상징이기때문이다.
난 그런 언니한테 줄수있는게 없다. 왜냐하면 언니는 어마어마하게 부자이다. 내가 꿈도 못꿀만큼.... 그래서 내가 할수있는, 줄수있는건 진심뿐이다.
언니는 부자이만 마음은 항상 외로워한다. 믿을수 있는 사람은 나빡에 없는거 같다. 나와는 모든걸 다 말한다. 나한테만은 비밀이 없다. 난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한다. 그래서 내가 언니의 고민상담상대가 될수있는거 같다. 오늘 언니는 나한테 물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수있겠냐고......
순간적으로 난 하고싶은 일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걸위해서 열심히 하면 행복해져요.라고 대답을 했다. 하지만 바로 알았다. 그건 나한테만 적용되는 대답이라는것을. 집으로 돌아오면서 생각을 해봤다. 내의 어떤대답이 언니를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해줄수있는지를......
내일 언니는 또 돌아간다. 만나면 이렇게 말해주고싶다. 너무 멀리생각하지말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그게 지금 내가 사는 방식이다. 난 매일 나한테 연락도 하지않고 전화도 안받는 켄짱생각을 하면서도 행복해한다. 왜냐하면 난 켄짱을 사랑하니까. 알고도 모를일이다. 하지만 항상 느껴진다. 켄짱에 대한 나의 사랑을. 이렇게 사람을 사랑해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이런 느낌이 처음이니까. 의심도 없이 불안함도 없이 그냥 좋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이런 나를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하지만 상관이 없다. 내 느낌은 나한테만 속하는거니까.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내가 느끼는걸 느낄수 있겠는가. 난 항상 사람은 서로 틀리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사람들이 나를 이상하다해도 대수롭지 않다. 왜냐하면 난 나이기때문에 다른사람과 틀릴수빡에 없으니까. 애써 같애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그러니 내 사랑도 남들과 틀린건 정상인걸. 이런 나를 언니는 이해를 못한다.하지만 언니도 나처럼 이렇게 생각했으면,아니 모든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내일 만나면 꼭 말해줄거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수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라고......내일 떠나는 언니를 위해서 내 나름대로의 선물을 전해주러 또 만나러 갈거니까.
언니가 진정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게 내가 언니에 대한 금년의 바램이다.영선언니 화이팅!!!
订阅:
博文 (Atom)